- 아무도 없는 1시반의 시외버스. 조금은 무리한듯한 아사히 슈퍼드라이 3병, 그리고 산미구엘 1병. 내일을 위한 걱정따위는 들이키는 맥주 속에 녹여버렸다. 웅웅 거리는 가로등의 행진소리가 스며들어 나지막한 베이스 역할을 한다.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가 좋은 날이었다. 2009-12-29 01:23:07
이 글은 휘정님의 2009년 12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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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휘정님의 2009년 12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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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휘정님의 2009년 12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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