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득 생각해보니 어른이 된지도 10년이 지났다 초보어른이었을때는 못하는것이 생기고 속상할때마다 10년뒤에는 고수어른이 될꺼야 하면서 기대에 부풀었었는데 막상 지금생각해보면 그때못했던 것들은 아직도 못한다 내 10년의 무게는 어디로 간걸까? 2010-01-21 08:28:39
이 글은 휘정님의 2010년 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Hwijung
이 글은 휘정님의 2010년 1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Hwijung
Trackback URL : http://www.linus.pe.kr/home/tc/trackback/485